구글 메시지를 읽지 않음으로 다시 표시해도 고객에게 이미 전달된 읽음 정보가 되돌아간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내 목록에 미처리 문의를 표시하는 작업과 상대에게 보내는 읽음 정보 설정을 따로 확인하세요.
Google 공식 읽지 않음 표시 안내는 대화 목록에서 해당 대화를 길게 누르고 상단 더보기의 읽지 않음 표시를 선택하는 경로입니다. 반면 RCS 읽음 정보 설정 안내는 메시지 설정의 별도 항목입니다. 두 안내에는 과거 읽음 정보를 회수한다는 설명이 없습니다.
미처리 표시가 필요한 두 가지 가정
가정 사례: 재고 확인 뒤 교대자가 답할 문의
오전 직원이 고객의 문의를 읽었지만 재고 확인은 오후 담당자가 해야 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목록에서 그 대화를 다시 읽지 않음으로 표시하고, 인계 메모에는 확인할 상품과 회신 담당자를 적습니다. 고객이 새로 보낸 문의와 직원이 다시 표시한 문의가 섞일 수 있으므로 표시 하나만으로 접수 순서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가정 사례: 고객이 이미 읽음 표시를 확인함
고객이 읽음 표시를 보고 답을 기다리는데 담당자가 재표시를 하면 기다림이 없어진다고 생각한 경우입니다. 목록을 조정하는 것보다 어떤 조건을 확인 중인지 먼저 안내합니다. 회신 시간을 알 수 없다면 무리한 완료 약속 대신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처리한 뒤 실제 답장을 보냈는지 대화에서 검수합니다.
Google 메시지에서 목록과 공개 설정을 나누기
- 미처리 관리가 목적이면 대화 목록으로 돌아가 대상 대화를 길게 누릅니다. 여러 대화를 선택했다면 대상이 맞는지 다시 읽습니다.
- 상단 더보기에서 읽지 않음 표시를 선택하고 목록 표시를 확인합니다. 필요한 대화만 지정하며 전체 읽음 처리와 혼동하지 않습니다.
- 앞으로의 RCS 읽음 정보 전송을 확인하려면 프로필 사진 또는 이니셜, 메시지 설정, RCS 채팅의 읽음 확인 전송 항목을 별도로 봅니다.
- 담당자와 회신 기한을 기록하고 답장을 마친 뒤 미처리 상태를 정리합니다. 메뉴가 없으면 실제 앱 종류와 버전을 지원처에 전달합니다.
이 경로는 메뉴가 제공되는 Google 메시지용입니다. 일반 SMS나 MMS에 RCS 읽음 조건을 그대로 적용할 수 없고, 상대의 지원 앱과 설정도 영향을 줍니다. RCS가 사업자에 의해 비활성화됐다는 안내가 있으면 해당 사업자 확인이 필요하며, 모든 국내 선불 상품에서 같은 지원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처리 상태를 세 가지로 구분하는 메모
| 구분 | 확인하는 장소 | 판단할 수 있는 일 |
|---|---|---|
| 내 읽지 않음 표시 | 내 대화 목록 | 다시 살펴볼 대상으로 정했는지 |
| RCS 읽음 정보 | 해당 기능 설정과 상대 환경 | 읽음 정보 전달 조건이 무엇인지 |
| 업무 답변 완료 | 답장 내용과 후속 확인 기록 | 요청에 실제로 답했는지 |
예를 들어 목록에는 읽지 않음으로 남아 있지만 담당자가 이미 다른 승인된 채널로 답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읽음 표시가 있어도 재고나 일정 확인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인계에는 대화 표시를 설명하는 말보다 아직 확인할 조건을 적어야 다음 직원이 같은 질문을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습니다.
읽음 확인을 설명하려고 고객 화면을 캡처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내 앱의 메뉴 상태와 전송 방식부터 확인하고, 상대에게 이미 알린 내용은 직접 회신으로 정리하세요. 이미 전달된 읽음 상태를 숨기기 위해 앱을 지우거나 데이터를 초기화하는 방법은 이 문제의 해결 경로가 아닙니다.
보낸 메시지의 아이콘이 궁금하면 Google 메시지 전달과 읽음 표시 구분을 참고하세요. 중요한 대화를 계속 찾기 위한 정리는 업무 메시지 고정의 관리 기준으로 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시와 별개로 실제 문자 전송이 실패하면 문자 발신 이용 상태 카톡문의에서 회선 확인 범위를 물어보세요. 내 목록 재표시는 앱 설정이며 새 가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메시지 이용 도움말에서 문의의 종류를 나누어 살펴보세요.
목록 표시를 바꾸기 전 질문
읽지 않음으로 바꾸면 답장이 예약되나요?
그것만으로 회신 시점이나 담당자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나중에 답할 이유와 담당자를 별도로 남기고 실제 답변을 확인하세요.
읽음 설정을 끄면 과거 정보도 없어지나요?
확인한 공식 안내는 과거 표시 회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설정 변경과 이미 고객에게 전달된 정보는 구별해서 설명해야 합니다.
다른 직원의 목록에도 처리 상태가 자동 반영되나요?
공동 업무 처리표처럼 자동 인계된다고 전제하지 않습니다. 승인된 인계 기록으로 누가 무엇을 확인할지 합의하세요.